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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bjmkr.egloos.com/1798930 미안. 졸라 바빠서 포스팅 할 시간도 없었다. ----------------------------------------------------------------------------- 그것도 농업관리기금의 보조를 받거나 농촌진흥지역에 묶여있었나?? 우리집도 논 1000평 있는데 너만큼은 몰라도 알거는 다 안다 이 새캬. 지금 지방에 아파트 남아돌고, 땅값 떨어지는데 여기에 건물을 지어?? 너 농사 안짓고 공터로 땅 가지고 있으면 이거 법에 저촉되어서 거기에 농사를 짓던 건물을 짓던 뭐라고 해야하는 거 알지?? 과연 그 땅을 살 수요가 있는지에 대한 문제다 알간 모르간?? 땅 살 사람이 없어서 농사 안 짓고 건물 올렸다가 건물 쓸 사람이 없어서 파리 날리고 운영비만 잡아쳐드시는 것 또한 내가 알바 아니지. 지금 고향의 대학 근처에도 그런 일이 미친듯이 벌어지고 있거든. 니가 말했잖니?? (토지거래 활성화로 토목경기가 활성화 될지 부동산 매물이 많아서 지가가 대폭락할지야 내 알바 아니고) -------------------------------------------------------------------------------- 미안 졸라 바빠서 뉴스 볼 시간도 없었다. 그래. 뉴스대로 농지에 투기 열풍이 불면 나도 땅팔아먹어서 좋고. 너도 빨갱이 없어져서 좋고. 다 좋은데 뭐가 문젠데? 설마 내가 먹고 살 거리까지 걱정해주는건가? 이거 눈물나게 고마워서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 싶어지는걸. ![]() (내가 죽던 말던 댁이 상관할 바가 아니거던염?) 그런데 농지전용 허가제는 저거랑은 또 다른 이야기인데? 내가 말했던것도 농지전용 허가제에 관한것이었고. '농업진흥지역 대체지정제도 폐지'가 농지를 '농공단지'등으로 변경할때 대체 농지를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긴 하지만 아직도 허가를 받아야 하거든? 내가 말한거랑 많이 틀리지 않나? 같은거라고? 응? 이게? ------------------------------------------------------------------------------- ->말은 바로 해야지. 유류는 세금 때고 사고, 너도 영농 후계자로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고향 영남대 다니는 내 고교동창 중에서도 농어민 혜택으로 장학금 타고 다니는 얘들도 있는데?? 누가보면 존내 억울한줄 알겠다. -------------------------------------------------------------------------------- 졸라 억울하지. 한옜날에 군대 갔다왔지. 대학 졸업한지 한오백년이지. 남들은 혜택 받아도 난 못받았어. 아. 미안 또 말안했는데. 낮에는 ㅎ모 회사에서 일하고 밤이랑 주말에는 과수원나가서 선별기 졸라 쳐보고 있다. 잠잘시간도 모자라. 지금 내가 원하는건 이 망할 땅뙤기나 팔아먹고 편하게 월급받으며 사는거다? 그러니까 농지 제한 풀어주라? 그정도로는 아직 부족하거든? 다른 뉴스 보니까 올 12월이나 되어야 농업법 관련 개정 추진한다는데 그것 좀 앞당겨주지? 말로만 씨부리지 말고 말이야. ----------------------------------------------------------------------------------- "너 병신이냐?" 유럽은 주식이 쌀이 아니라 밀이다. 그렇게 치자면 우리도 쌀은 퍼주고도 남거든? 문제는 우리 쌀을 수입할 곳이 없다는 거다. 거기다 영국은 나라의 근간이 하이 테크놀러지와 금융산업이다. 비교가 영국? 돈놀이로 먹고 살 정도의 자본을 축적한 나라와? 그 새끼들은 세계의 절반을 지배하며 식민지의 피와 기름으로 엄청난 규모의 자본을 축적했고 비교할 수 없이 탄탄한 규모의 금융시장의 기반과 지본주의의 역량을 가진 나라다. 우리나라의 자본축적의 근간은 미국에게 전후 구걸한 지원금과 차관을 기간으로 자본축적에 어떻게든 겨우 성공하여 가까스로 자본주의로의 전환에 성공한 나라와 동등비교가 되냐? 거기다 인구밀도로 한번 볼까? [영국 245.6명/㎢, 한국 476명/㎢(영국은 2000년, 한국은 2001년 기준)] 농업인구 10%도 존나 많아. 더 많이 줄여야 해. 니가 말한 영국도 농업인구 2%가 필요농산물의 60%를 공급한다. 미국은 단 1%고.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냐?? ![]() 푸헤헤헤헤헹. 진짜 웃겨서 죽을것 같다. 너 말고 다른 분의 리플 보고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이거 보고는 아주 미친듯이 방바닥을 굴러다니다가 쓰러져서 꺽꺽거리다가 배가 땡겨서 죽는줄 알았다. 이래서 역사 공부가 중요한거다. 위에 jaggernaut님 말대로 영국은 자칭 '해가 지지않는 나라'라고 외치면서 전세계의 1/3수준에 가까운 거대한 제국과 식민지를 세웠다. 식민지에서 쏟아지는 원자재를 영국 본토에서 가공해서 전세계를 향해 팔아먹었다. 당연히 공업화, 산업화에 미친듯이 열을 올렸고. 위에 말한대로 '상업형 기업농' - 식민지의 싼 토지와 노동력을 이용한 값싼 농산물-을 대량 육성하여 농업문제를 해결했다. 이 당시 영국의 식량 '본토' 자급률. 그중에서 밀 자급률은 '20%' 밑돌 정도였다. 다른 부산물은 말할것도 없고 말이지. 모자라는 농산물은 외국에서 수입하던지 식민지에서 '싸게' 사오던지 했다. 영국인들은 생각했지 감히 어떤 놈이 '대영제국'을 건들수 있을까? 라고 말이다. 까놓고 말해서 18~19세기 영국 해군력은 '영국을 제외한' 당시 상위 10개국의 해군력 전체와 맞먹거나 더 많은 숫자로 해전이라면 어떤 국가와 싸워도 절대 지지 않을것이라 확신했다. 그리고 1914년에 이 맹신이 깨졌다. 자세한 사정이야 다 알테니 패스하고 4년이라는 기간 동안 피폐의 극치를 겪었던 영국은 이 때를 기점으로 영국은 '본토'에서의 '밀' 자급률만큼은 100%를 지향한다는 목표로 방향전환을 했다. 남의 말은 좀 제대로 보고 답변해주기 바란다. 이건 뭐 숨바꼭질도 아니고 말이지. 위에 포스팅 올릴때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했나? 왜 영국이 '밀 수출국'일 이유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지 않나? 댁의 논리대로라면 영국은 식량 자급률. 그중에서도 '밀' 자급률을 올릴 이유가 없다. 아니 올리면 미친놈인거지. 그런데 왜? 라는 생각은 안들지? 그저 자기랑 맞지않는 이야기를 하는 인간의 말을 까기에 급급해서 여기저기서 주워담은 이야기나 붙여넣기로 넣고 '자~ 봐라! 이런 사실이 있다. 그러니 니 말은 틀렸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말고. (개인적인 잡설인데 티안무 댁도 나랑 별차이 없는 밀리터리쪽 인간 같은데. 그쪽을 알고 있다면 내가 말한 사실과 이유를 몰랐을리도 없는데 그건 쏙 빼놓고 말한걸 보니 댁도 딴나라당 딴따라들과 별 다를게 없는 인간이라는 확신이 든다. 이래서 말만 앞세우는 정치인들이 더러운게지 퉷. 에이~ 정치인 새끼) ![]() (뭔가를 말하고 싶을때는 일단 뱉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고 나서 뱉기 좀?) 그리고 하나 더. 1차 산업인 농업은 그렇게 천시하면서 2차 산업인 공업은 그렇게 잘나야 하냐? 병신인가? 그렇게 따지자면 가장 돈 되는 3차 산업을 밀어줘야지. 티안무 댁이 말한대로의 자본주의 논리라면 3차 서비스 업을 집중 육성해야 맞지. 공업따위야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에 맡겨놓고 '수입하면 그만' 아닌가? 의료, 보험, 법률과 같은 고 부가가치 서비스업에 올인 매진해야 이나라 경제가 잘살고 잘돌아가지 않겠나? 중학교 사회시간에 가르쳐준 이야기인데 벌써 까먹은건가? 선진국으로 갈수록 노동력 비율이 증가하는 산업군은 어디? 응? (첨언. 우리의 영명하신 2MB 수령동지께서 말씀하시길 - 자립형 사학고 12000개를 신설하시겠다. 라고 하시었다. 3차 서비스업의 무한 경쟁체제의 뼈져린 아픔을 중고딩때부터 알려주시겠다는 취지와 함께 고급 인력의 대량 육성을 위한 발판으로 삼으시겠다는 것이다? 응?) ----------------------------------------------------------------------------- 그리고 누가 지금 농업인들보고 다 죽으라고 하냐?? 정부가 도와줄테니 열심히 이 경쟁에서 살아남으란 소리 아니냐?? 이번 소고기 문제도 10년의 유예기간 동안 도대체 뭘 했냐?? 일본처럼 고급화라도 성공했으면 말은 안한다 그야말로 독점시장의 폐단을 여실히 드러냈지. 또 난 빨갱이라고 한 적도 없어. 빨갱이 축에도 못끼는 계급이니까. 너는 그냥 이기심에 충만한 쁘띠 부르조아지.빨갱이들이 농민들을 어떻게 분류한지 모르는 거니?? ----------------------------------------------------------------------------- 미안. 진짜 미안한데. 티안무 너가 말한 대로의 포스팅 못찾겠다. 노력은 해보았는데 니가 올린 포스팅이 지랄맞게 많은데다 난독증이 일어날것 같이 짜증나는데다 같은 그림만 오라지게 붙여놔서가독성도 지랄맞고 뭘 말하고 싶은지도 알수없는 난잡하기 그지없는 말장난들만 보이지 어디에 저런 내용이 있었는지 찾지 못했다. 대충 서른개쯤의 포스팅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찾아봐서 전부 '까는' 포스팅 뿐인지라 저런식의 격려글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도저히 찾을수가 없었다. 그러니 이 글을 보면 꼭 리플로 위의 내용과 같은 펙트의 포스팅을 링크로 붙여주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 "농민의 천성적인 분산(分散)성과 우매(愚昧)성은 심지어 계급으로 불릴 자격도 없다." - by Karl Marx 집에 논이 1000평있다고 했지? 투기목적이 아니라 땅을 사랑했을뿐인 모모모씨와 같은 등급의 저질의 쓰래기같은 인간 군종과 같은 급의 개쓰래기 집안이 아니라면 티안무 당신과 당신의 집안도~ 죽창질만 한다고 머리통은 텅텅 빈 빨갱이 축에도 끼지도 못하는 계급의 동지~ 하여간 병신은 자폭하고 싶어 안달이라니까. (개정'될' 농지 관리법에 의해서 900제곱미터 이상의 농지를 가지고 있는 모든 전업,부업,소작 농은 국가에 신고해야한다? 그전에는 3000제곱미터였고~ 어느쪽이던 당신네 집안은 농가로 분류될수 있다.) ![]() (생각 좀 하고 살아. 아니면 평생 이렇게 찌질대던지.)
더는 상대할 시간도 가치도 없어서 이 건은 여기서 끝. 나중에 시간이 난다면 혹시 상대해줄지도 모르지만. 가우군 p.s 처음에는 뉴라이트 파인줄 알았는데. 적아 없이 사방에다 개난사 해대는걸 보고 경악. 아아~ 이런 사람도 한명쯤 있어줘야 인생이 즐겁지. 물론 내 일이 아닐때만. p.s2 위에 사족 붙였다고 또 나를 촛불 좀비니 뭐니로 몰아가겠지? 블로그에 촛불까지 떡하니 붙여놨으니 아주 잘만났다는듯이 뜯어대겠구나. 클클클. 껄껄껄, 답변하는 수준하고는. 거참. 그냥 링크 긁어다 붙인것도 핑백으로 가는걸 몰랐던 내가 죄인이지. 죄인이야. 이런게 귀찮아서 트랙백 안하고 그냥 링크 연결한건데 말이지. 하여간 티안무 당신도 막말하니 나도 그냥 막말 하겠다. 불만은 없을것이라 믿는다. 껄껄껄. 말하는게 참 웃긴다. 해결책? 거참. 왜 이런 인간들은 자기도 해결책따윈 관심도 없으면서 남 깔때만 그렇게 해결책해결책 하면서 공격해대는지 모르겠다. 이거 꼭 한나라당 의원 좋다. 해결책. 내놓으라니 내놓지 뭐. 티안무 당신도 좋고 나도 좋은 해결책 하나 내놓겠다. 꼭 좀 해줬으면 좋겠군. 설마 해결책이라고 의견을 내놓은걸 가지고 '난 못하니 니가 해' 따위의 개소리를 하는건 아니겠지? ---------------------------------------------------------------------------------------------- 그전에 난 밀을 예로 들었을때 티안무 당신이 카톨릭 농민회(카농)를 예로 들어서 반박할줄 알았다. 최소한 이나라 밀 농사에 대해서 조금만 관심 있었으면 최고의 떡밥으로 내세울게 그것이니까. 그런면에서 난 당신을 현실도 모르는 멍청이라고 말하겠다. 여기에 대해서는 더 말안할테니까 멋대로 생각하도록. ---------------------------------------------------------------------------------------------- 하여간 댁도 좋고 나도 좋은 해결책은 말이지 현재 농업용지는 형질변경, 용도전용을 허가를 받고 해야하고 매매, 양도, 상속 받을때도 관청에 허가 받아야 한다. 농업용지로 묶인 땅은 농사꾼 아니면 거래 못하고 다른 용도로 쓸수도 없다는 뜻이다. 이거 자율로 풀어줘라. 땅가진 인간이 거기에 뭘 심던 다 갈아버리고 콘도를 짓던 아파트를 세우던 맘대로 하게 해줘라. 그럼 댁이 말한 빨갱이 새끼들 중에서 1/3은 자진해서 땅팔고 나가서 아파트던 빌라던 사서 임대업으로 먹고 살거고 나머지중 1/3은 자식들에게 준다고 돈 싸들고 상경할거다. 남는 1/3은 10년전부터 가속화되고 있는 부농 현상에 편승할것이고 말이지. (토지거래 활성화로 토목경기가 활성화 될지 부동산 매물이 많아서 지가가 대폭락할지야 내 알바 아니고) 법원 경매로 넘어갔지만 자격이 안되서 유찰되는 농토들도 싸그리 팔아치울수 있어서 모두가 행복하겠군. 어때? 좋은 방법이지? 그냥 단순하게 농업용지 사고 팔때 '농사꾼만 가능' 이라는 딱지만 떼면 된다. 꼭 국회에 입법 청원해서 바꿔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 (땅을 사랑했을 뿐인 여편네 같은 소리를 해야하다니 참으로 처량하다. 씨바) 보나마나 '가제는 게 편 운운' 하면서 졸라게 씹어댈게 뻔해서 말 안했는데 아버지는 3년차 농사꾼이다. 난 1년차 농어민 후계자다. (씨바 10년만 빨랐어도 군대 안가도 됐는데) 그리고 과수용 임야와 전답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꼭 법안 통과 시켜주기 바란다. 댁은 빨갱이 새끼들 와해 시킬수 있어서 좋고. 난 이 지랄맞은 농사짓거리 때려치고 원룸이라도 하나 사서 월세 받아먹으며 편히 좀 살아보자. 알았지? 꼭 좀 해줘라. 부탁한다. ------------------------------------------------------------------------------------------------ 이보셔 형씨, 그럼 10년 뒤에 사라질 농업을 위해 나머지 산업이 다 막장 테크를 탈까?? 그렇게 우리나라 농업이 걱정되면 영농 후계자가 되어 스스로 한국 농업을 위해 헌신하던지 하여튼 주둥아리만 살아서 이게 문제다! 저게 문제다! 하는 놈들 중에 해법을 제시하는 놈이 없어 식량의 위기?? 만약 식량의 생산량이 불과 10년 전 이상과 같았더라도 지금 기아자는 몇 배로 급증했을거다 밀가루 값이 올랐다고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굶어죽는 사람이 생겼냐?? 오히려 돈 못버는 후진 농업국에서 아사자가 나오지 ![]() 주둥이만 산놈이 아니라 미안?
------------------------------------------------------------------------------------------------ 난 농사 짓기도 싫고 농업 정책 따윈 관심도 없다. 아니 농사짓기 싫어 죽겠다. 씨발. 단지 알고 있을 뿐이다. 농산물 검사소(농검)이 농산물 품질 관리원(농관원)이 되고 농관원 조사과가 통계청 조사과로 합쳐질때까지 일거리 있으면 하고 없으면 놀고 하는 식으로 '임시 조사원' 짓거리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 (별로 할거 못된다. 좃뺑이 치며 돌아댕겨봐야 기름값에 식대 빼면 60만원정도 나올까 말까였으니까. 그것도 일없으면 놀고) 그래 그렇게 빨갱이라 외치는 농민들 다 때려죽이고 싶으면 내가 말한대로 해라. 그리고 중국이랑 FTA에 한다는거 빨리 하라고 해. 추청벼를 추청벼로 바꾸는거니 바뀔거는 없겠지만.(일미나 일품 자시는 분들에게는 죄송) 아. 미안 한국 추청벼를 중국 추청벼로 바꾸니 왕창 싸지겠구나. 어차피 도심의 사람들이 국산이라고 생각하고 먹는것중 대부분은 이미 중국산 농산물이니 바뀔것도 없지. 그냥 수입 관세만 사라진다고 보면 되겠네. 뭐 중국이 지금처럼 물난리로 이재민 3800만명이니 하는 일은 앞으로 일어날리도 없고 사천성 대지진 같은 일도 일어날리도 없고 중국 내수 시장이 커져서 농산물 가격이 오르거나 할일도 없을테니까 그냥 중국이랑 FTA 하면 무지무지무지하게 싸고 질좋은 수입 농산물을 배터지게 먹을수 있을거다. 아사자 한명 없이 말이지. 하긴 이 잘난 대한민국의 식량 자급률은 무려 26.8%씩이나 되니까 말이지. 이렇게 유지할 필요 없지 암. 한 5%대 까지 떨구면 되겠네. 이나라의 국민이라는 인종은 상위 1%의 부자들 뿐이니까. 부자들 먹기엔 5%로도 충분하지. 암. 전쟁 날리도 없을테고 경제 제제도 없을테고 해상 봉쇄도 없을테고 무역 마찰도 없을테고 고관세 보복 따위도 없을거다. 그러니 마음껏 공산품 팔아먹고 농산물 사오면 그만이다. 박수. 짝짝짝. 결론 : 우메한 제가 잘못했습니다. 굽신굽신. 다신 안그럴테니 한번만 봐주십시오. 굽신굽신. OK? 가우군 p.s 한반도 크기와 비슷한 영국은 주식인 밀을 수출하는 밀 수출국인데. 이들은 볍신짓 하는거네염. 공장 지으면 될걸 농지 만든다고 개삽질을 하고 있으니 역시 전쟁이 무섭긴 한가보네염. p.s2 인구의 10%도 안되는 농민 350만명 죽여야만 살아날수 있는 수출 경제라니. 참으로 작고 부족하고 모자라고 쪼잔한 경제로군. 밀에 대해서만큼은 자급률 100%를 목표로 하는 영국이 볍신인가? 대인밴가? 어라? 영국도 농업국이었나? 밀 팔아먹는데? p.s3 딴 동네는 모르겠고 이동네 빨갱이 농민들이 찍은 정당은 한나라당. 아~ 한나라당~ 오오~ 한나라당~ 니네들 극좌용공 빨갱이 정당이었구나. 빨갱이들이 찍은 정당이니 빨갱이겠지. 풋. ...사유화라고 해야했을까? ㄱ-; 뭐 아무튼... 물 팔아먹는다고 하고. 철도 팔아먹는다고 하고. 전기 팔아먹는다고 하고. 나아가서는 공교육까지도 민영화 할 기세인 MB씨.(...역시 어감이 참...) 다음으로 손댈곳은 어딜까? 일단 민영화를 하려면 지금 정부가 가지고 있어야하고 돈이 되어야 하며 (사유화 했을때) 비젼이 있어보여야 한다. 음...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관서중에서 찾아봤는데... 있다!!! 국방부!(http://www.mnd.go.kr/) 원래 군대라는곳이 돈먹는 하마. 먹고 안밷는 괴수. 써도써도 오지게 모자른 곳이다. 이 국방부를 팔아먹어서(정확히는 임대해서) 돈 장사 할 방법이 있다!!! 민간 군사 기업이다! (번쩍!) 민간 군사 기업이란 간단히 말해서 기업화 된 용병이라고 보면 되겠다(..) ( 위키 - 민간 군사 기업. 부실하기 그지없지만... ) 말그대로 기업에서 전투인원+보조인원+군수인원+재건인력 등등을 풀 패키지고 싸서 대여하는 것이다(....) 한국이야 워낙 Anti - North Korea의 이념으로 대동단결 한 나라라서 과할 정도로 군사력을 배양해 왔지만 UN에 가입한 나라중에서는 군대를 조직 - 양성 하는 비용을 감당 못하거나 당장 군병력이 필요해서 수입이라도 해야할 나라는 널리고 깔렸다. 뭐 육군이야 대부분 산악이나 보병사단이라서 잘라 팔(...임대할) 여지가 없고 기갑이라해도 평균 중량 60톤짜리들을 반출-회수하는게 지난한 일이니 논외로 친다하더라도 '특전사(공수 특전 여단)' 라던지 '해병대' 라던지 혹은 '해군 구축함 전대'라던지 '공군 F-4,5 편대'라던지 빼서 팔아먹을 전력은 진짜 많을것 같다. 거기다 인적 자원 역시도 이나라의 남자 대부분이 군대갔다온데다 총화기에 익수하고 일부는 군용 장비 역시도 능숙하니(뭐... 최신예 장비에는 좀 취약하지만서도... 그거야 못써봐서 그런것뿐) 민간 군사 기업 세워서 돌리기 딱 좋을것 같다 근데... 설마 MB씨 진짜 하거나 하진 않겠지? 말해놓고도 불안하네 ㄱ-; 에이~ 그렇게까지 막장이려고... 설마... 설마... 설마... 가우군 p.s 덤. 입니다~ KBS 스페셜 <전쟁을 생산한다 - 민간군사기업> 동아 일보 - 약진하는 ‘민간 군사기업’의 실체 p.s2 값싸고 질좋으며 많은 인적 자원을 활용해 저가 공세로 민간 군사 기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기? 아~ 미쿸에서 '님하 시장경쟁 ㄴㄴ 염. 영국님하들이랑 나눠먹기도 바쁘심. 껴들지 마3' 라고 하면 깨갱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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